알림마당

사목단상

홈home > 알림마당 > 사목단상

 
사목단상 [20190414] 죄도 자라나고 깊어진다.
작성자: 오재화 조회: 186 등록일: 2019-04-12
 
댓글 : 0
  이전글  사목단상 [20190421] 부활 - 우리 인생 여정에로 걸어오신 예수님.
  다음글  사목단상 [20190407] 사랑은 시간과 공간에서 자라나는 법이다.
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28 사목단상[20180909] 사랑은 더 해주는 것보다 덜해줄 용기가 필요한지 모른다 유근주 548 2018-09-07
27 사목단상 [20180902] 덧없는 인생에 더 할 수 없는 양식 황경재 610 2018-08-31
26 사목단상 [20180826] 가는 여름 유근주 572 2018-08-25
25 사목단상 [20180819] 고백 성사 유근주 578 2018-08-18
24 사목단상 [20180812] 깊이 없는 삶만큼 공허해 보이는 것도 없고, 향기 없는 삶만큼 허무해지는 것도 없다... 유근주 510 2018-08-06
23 사목단상 [20180805] 지구는 돌고 있지만 멀미나게 하는 법은 없습니다. 유근주 490 2018-07-30
22 사목단상 [20180729] 공익 광고(?) 유근주 492 2018-07-26
21 사목단상 [20180715] 인생에는 대리운전도 없지만 무임승차는 더더욱 없습니다. 유근주 559 2018-07-12
20 사목단상 [20180708] 배경 없이 피어나는 꽃은 없습니다. 유근주 518 2018-07-02
19 사목단상 [20180701] 우산이 필요한 날에는 유근주 522 2018-06-28
18 사목단상 [20180624] 묻어둔 것은 드러나는 법이다 유근주 643 2018-06-22
17 사목단상 [20180617] 감사도 연습이 필요한 일일지 모릅니다 유근주 555 2018-06-12
16 사목단상 [20180610] 영혼에 묻어온 영원 유근주 623 2018-06-08
15 사목단상 [20180603] 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유근주 590 2018-06-01
14 사목단상 [20180527] 먼저 기도해 주는 사람이 신앙인이다 유근주 646 2018-05-25
1 | 2 | 3 |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