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

사목단상

홈home > 알림마당 > 사목단상

 
사목단상 [20190414] 죄도 자라나고 깊어진다.
작성자: 오재화 조회: 586 등록일: 2019-04-12
 
댓글 : 0
  이전글  사목단상 [20190421] 부활 - 우리 인생 여정에로 걸어오신 예수님.
  다음글  사목단상 [20190407] 사랑은 시간과 공간에서 자라나는 법이다.
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22 사목단상 [20180729] 공익 광고(?) 유근주 624 2018-07-26
21 사목단상 [20180715] 인생에는 대리운전도 없지만 무임승차는 더더욱 없습니다. 유근주 679 2018-07-12
20 사목단상 [20180708] 배경 없이 피어나는 꽃은 없습니다. 유근주 620 2018-07-02
19 사목단상 [20180701] 우산이 필요한 날에는 유근주 668 2018-06-28
18 사목단상 [20180624] 묻어둔 것은 드러나는 법이다 유근주 779 2018-06-22
17 사목단상 [20180617] 감사도 연습이 필요한 일일지 모릅니다 유근주 691 2018-06-12
16 사목단상 [20180610] 영혼에 묻어온 영원 유근주 733 2018-06-08
15 사목단상 [20180603] 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유근주 733 2018-06-01
14 사목단상 [20180527] 먼저 기도해 주는 사람이 신앙인이다 유근주 794 2018-05-25
13 사목단상 [20180520] 5월, 가정의 달에는 유근주 790 2018-05-15
12 사목단상 [20180513] 지적 받지 않고 살아갈 인생은 없습니다 유근주 749 2018-05-10
11 사목단상 [20180506] 미리 맛보는 천국’ 유근주 814 2018-05-03
10 사목단상 [20180429] 사랑하면 연민도 자라는 법인지 모릅니다 유근주 853 2018-04-23
9 사목단상 [20180422] 봄은 그렇게 눈 위에서 시작해 눈 아래 피어나는 꽃들에게로 이끈다 유근주 720 2018-04-18
8 사목단상 [20180415] 오늘...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근주 800 2018-04-14
1 | 2 | 3 | 4 | 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