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

사목단상

홈home > 알림마당 > 사목단상

등록순 l 조회순 l 댓글순
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115 사목단상 [20200920] 그때 그랬더라면... 강성은 2618 2020-09-19
114 사목단상 [20200913] 조금 더 불편해지는 것을 받아들일 용기 강성은 2624 2020-09-12
113 사목단상 [20200906] 진심의 거울 강성은 2690 2020-09-05
112 사목단상 [20200830] 눈물 위에 떠 있는 섬 강성은 2806 2020-08-29
111 사목단상 [20200823] 축복에 대하여... 강성은 2592 2020-08-22
110 사목단상 [20200816] 신데렐라와 평강공주 강성은 2676 2020-08-15
109 사목단상 [20200809] 악을 비난하는 것으로 다다를 수 있는 영원은 없습니다 강성은 2663 2020-08-08
108 사목단상 [20200802] 가장 좋은 선물? 강성은 2613 2020-08-01
107 사목단상 [20200719] 감사와 존경을 담아서... 강성은 2574 2020-07-18
106 사목단상 [20200712] 사랑은 하나의 색만을 고집할 수 없습니다 강성은 2579 2020-07-11
105 사목단상 [20200705] 갈등 없이 선택되어지는 사랑은 없다 강성은 2657 2020-07-04
104 사목단상 [20200628] 아물지 않았던 상처는 없었다 강성은 2674 2020-06-27
103 사목단상 [20200621] 철든다는 것은 철따라 가는 것이기도 하겠구나 강성은 2560 2020-06-20
102 사목단상 [20200614] 빛으로 그리는 그림 강성은 2659 2020-06-13
101 사목단상 [20200607] 부러움과 부끄러움 강성은 2484 2020-06-07
1 | 2 | 3 | 4 | 5 | 6 | 7 | 8 | 9 |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