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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
70 사목단상 [20190915] 두려움 없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어디 있으랴. 오재화 3259 2019-09-22
69 사목단상 [20190908] 설익은 가을 앞에서 오재화 3291 2019-09-08
68 사목단상 [20190901] 마음의 액자에 걸린 그리움 오재화 3405 2019-08-30
67 사목단상 [20190825] 심판이 아닌 찾아드는 천국과 지옥 오재화 3290 2019-08-22
66 사목단상 [20190818] 미움 지침서. 오재화 3381 2019-08-15
65 사목단상 [20190811] 진실은 생략되는 법이 없다. 오재화 3358 2019-08-09
64 사목단상 [20190804] 피서가 아닌 피정을... 오재화 3263 2019-08-05
63 사목단상 [20190721] 하느님 은총 없이 걸어온 시간은 없었습니다. 오재화 3367 2019-07-19
62 사목단상 [20190707]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 오재화 3606 2019-07-01
61 사목단상 [20190630] 풀꽃과는 다른 인간의 사랑. 오재화 4096 2019-06-25
60 사목단상 [20190616] 살아보니... 오재화 3608 2019-06-17
59 사목단상 [20190609] 사랑은 선이 아니라 끈일지 모른다. 오재화 3454 2019-06-04
58 사목단상 [20190516] 현실 밖이 아닌 현실 너머의 이야기, 신앙 오재화 3531 2019-05-27
57 사목단상 [20190519] 기도도 저축이 필요합니다. 오재화 3332 2019-05-14
56 사목단상 [20190512] 쓸모없는 사람이 없듯이 쓸모없는 기도는 없습니다. 오재화 3393 2019-05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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